에리히 마이어 박사는 1890년 12월 6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1931년 5월, 그는 어머니와 여동생 케테와 함께 생잉베르트로 이주하여 의원을 개업했습니다. 게슈타포의 감시를 받던 그는 진료소를 매각하고 1935년 가족과 함께 스위스로, 1936년 밀라노로, 그리고 마침내 1939년 1월 12일 쿠바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1964년 6월 18일 아바나에서 사망했습니다.
1904년 10월 12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케테 마이어 역시 1931년 세인트 잉버트로 이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스위스와 밀라노를 거쳐 1939년 쿠바로 이주한 후 1989년 12월 29일 아바나에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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