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더스 아스페슬라흐(Edmundus Aspeslagh, 에드먼더스 아스펠사흐(Edmundus Aspelsagh)로도 기록됨)는 1910년 5월 10일에 태어났다. 제2차 세계대전 중 그는 나치의 박해를 받아 독일의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오스텐데 기록에는 그의 체포 및 강제 이송의 정확한 날짜나 경위, 그리고 사망 날짜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그는 강제 수용소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독일에서 수감 중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의 가족은 그를 나치 강제 수용소 체제의 희생자로 기리고, 가족 내부는 물론 오스텐데의 공공장소에서도 그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스톨퍼슈타인(Stolperstein) 설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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