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요하네스 요제프 브룬케(Wilhelm Johannes Josef Brunke)는 타데우스 브룬케 OFM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1903년 1월 21일 하르부르크/엘베에서 태어났다. 그는 독일 프란치스코회 수사이자 가톨릭 사제가 되었다. 소형회(OFM) 회원으로서 그는 나치 치하에서 교회를 위해 헌신했으며, 그 시대의 로마 가톨릭 순교자 중 한 명으로 기억되고 있다.
브룬케는 1942년 8월 5일 다하우 강제수용소에서 사망했다. 그를 기리는 '스톨퍼슈타인(Stolpersteine)'은 두 곳에 설치되어 있다. 하나는 그가 오랫동안 사목 활동을 펼쳤던 만하임의 성 보니파시오 성당 앞이고, 다른 하나는 그의 출생지인 함부르크-하르부르크의 마레트슈트라세 45번지이다. 만하임의 스톨퍼슈타인은 2010년 보니파시오 성당 앞에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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